허리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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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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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중에서 이런 중심축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허리, 허리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남자의 허리는 생명이란 말을 있지 않는가. 그만큼 소중한 허리를 우리는 너무 혹사 시킨다. 아니 지금 허리를 혹사시키고 있다고 생각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관절염 예방책은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고 무리한 운동을 피하며, 장시간 쭈그리거나 구부리는 행동을 하지 않고, 운동과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모든 건강의 예방은 사실 정말 간단하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너무 사소해서 지나치기 쉽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을 몇 개 알아보도록 하자.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눈다면 보통 8시간은 일하고 8시간은 자고 8시간은 다른 여가 활동을 한다.
앉아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허리에 부담이 되므로 수시로 자세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1시간 이상 앉아 있기를 피하고 자주 일어나서 몸을 풀어주는 것 또한 좋다. 의자도 편안할 것으로 써야 하는데 높이가 높은 것은 발 이 땅이 닫지 않아 좋지 않으며 이럴 때는 발 받침을 이용해서 무릎을 엉치보다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등받이가 심하게 구부러지는 것은 피하고 15도 정도 적당히 젖혀지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잠을 잘 때의 자세 또한 중요하다. 무릎을 완전히 펴서 자는 것 보다 살짝 구부리고 자는 것이 좋은데 무릎 밑에 베개를 넣어 자는 것도 좋고, 혹은 다리와 다리 사이에 베개를 넣고 자는 것도 허리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추천할 만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베개를 쓰지 않는 것이다. 높은 베개는 목, 척추, 허리, 엉치, 관절을 불편하게 하여 건강을 헤치며
숙면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베개는 아예 비지 않거나 낮은 것으로 선택하여 관절을 편하게 유지 시켜 줘야 한다. 또한 푹신한 매트리스보다는 탄탄한 매트리스를 매트리스 보다는 바닥에서 자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덜 준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것 외에도 구부정하게 걷거나 너무 가슴을 빼고 걷는 것도 허리건강에 좋지 않다.
걷는 것은 허리 건강을 더 좋게 할 수 있는데, 이때는 엉덩이와 배에 적당한 힘을 주고 발 뒤꿈치부터 중간. 앞꿈치가 닿도록 발을 내딛고 보폭은 자신의 어깨 넓이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어깨를 펴고 턱을 조금 드는 것도 올바른 걷기 방법 중에 하나이다.
허리를 다쳐서 내원하는 환자들은 대부분 물건을 잘 못 들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가장 좋은 예방책은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기는 쉽지 않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는 물건에 최대한 가까이 가서 드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허리에만 힘을 주지 말고 무릎에 힘을 준다는 생각으로 드는 것이 좋다. 또 물건이 높이 있으면 손이 다더라도 밑 밭침을 두어 가슴 아래 정도의 높이에서 드는 것이 좋다. 한가지 팁이라면 물건을 당기는 것보다 미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좀 덜 준다
관절염 예방책은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고 무리한 운동을 피하며, 장시간 쭈그리거나 구부리는 행동을 하지 않고, 운동과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모든 건강의 예방은 사실 정말 간단하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너무 사소해서 지나치기 쉽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을 몇 개 알아보도록 하자.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눈다면 보통 8시간은 일하고 8시간은 자고 8시간은 다른 여가 활동을 한다.
앉아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허리에 부담이 되므로 수시로 자세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1시간 이상 앉아 있기를 피하고 자주 일어나서 몸을 풀어주는 것 또한 좋다. 의자도 편안할 것으로 써야 하는데 높이가 높은 것은 발 이 땅이 닫지 않아 좋지 않으며 이럴 때는 발 받침을 이용해서 무릎을 엉치보다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등받이가 심하게 구부러지는 것은 피하고 15도 정도 적당히 젖혀지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잠을 잘 때의 자세 또한 중요하다. 무릎을 완전히 펴서 자는 것 보다 살짝 구부리고 자는 것이 좋은데 무릎 밑에 베개를 넣어 자는 것도 좋고, 혹은 다리와 다리 사이에 베개를 넣고 자는 것도 허리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추천할 만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베개를 쓰지 않는 것이다. 높은 베개는 목, 척추, 허리, 엉치, 관절을 불편하게 하여 건강을 헤치며
숙면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베개는 아예 비지 않거나 낮은 것으로 선택하여 관절을 편하게 유지 시켜 줘야 한다. 또한 푹신한 매트리스보다는 탄탄한 매트리스를 매트리스 보다는 바닥에서 자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덜 준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것 외에도 구부정하게 걷거나 너무 가슴을 빼고 걷는 것도 허리건강에 좋지 않다.
걷는 것은 허리 건강을 더 좋게 할 수 있는데, 이때는 엉덩이와 배에 적당한 힘을 주고 발 뒤꿈치부터 중간. 앞꿈치가 닿도록 발을 내딛고 보폭은 자신의 어깨 넓이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어깨를 펴고 턱을 조금 드는 것도 올바른 걷기 방법 중에 하나이다.
허리를 다쳐서 내원하는 환자들은 대부분 물건을 잘 못 들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가장 좋은 예방책은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기는 쉽지 않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는 물건에 최대한 가까이 가서 드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허리에만 힘을 주지 말고 무릎에 힘을 준다는 생각으로 드는 것이 좋다. 또 물건이 높이 있으면 손이 다더라도 밑 밭침을 두어 가슴 아래 정도의 높이에서 드는 것이 좋다. 한가지 팁이라면 물건을 당기는 것보다 미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좀 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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